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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3번째 꿀영입이 될 선수

가성비 쩌는 소년

아직 소년? 26세의 알프스 소년, 샤키리가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7/18시즌 스토크 시티가 강등, 팬들은 가장 먼저 떠나보내게 될 선수로 제르단 샤키리를 꼽았다. 그나마 스토크를 멱살잡고 캐리했던 선수.

바이아웃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13.5m(약 200억원)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리버풀과 샤키리는 이적 협상에 들어갔다고 한다.

스토크는 강등당해 챔피언십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샤키리는 프리미어리그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BBC도 리버풀과 샤키리가 협상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리버풀 소식에 정통한 폴 조이스와 제임스 피어스도 트윗으로 거의 계약이 끝났고, 리버풀의 3번째 계약이 될 거라고 알렸다. 이정도면 큰 이변이 없는한 문제없이 리버풀을 갈 듯.

샤키리는 마네와 살라의 로테이션 멤버로 뛸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에 이적을 확정지어 이번에 오게 된 나비 케이타를 제외하고, 이번 여름 파비뉴와 이삭 크리스티 데이비스에 이어 3번째 선수를 영입을 앞두고 있다.

샤키리는 2015년 인터밀란에서 스토크 시티로 이적, 84경기를 뛰었다.

샤키리를 200억에 영입하는 거라면, 현재 날뛰고 있는 이적시장에서 개이득 영입일 듯

리버풀 이외에도 맨유에서 하이재킹 할거라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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