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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m를 뛰고도 교체되고 싶지 않았던 선수들 기록

크로아티아 히트맵 & 뛴 거리

축구란 무엇인가를 보여준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를 꺾고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감독의 경기 후 인터뷰

“그들은 정상이 아니다. 앞서 두 경기 연속으로 120분간 경기를 했는데도 대단했다. 아무도 교체되기를 원치 않았다. 심지어 내가 지쳤냐고 물었는데도 전부 다
‘아니! 나는 아니다!’라고만 대답했다.”

지치지 않았다니….

브르살리코가 13.7km, 페리시치가 14.5km, 로브렌이 12.5km, 라키티치가 14.5km, 모드리치도 12.2km…….양팀 통틀어 가장 많이 뛴 브로조비치는 무려 16.3km를 뛰었다.

 
 

페리시치는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78번의 스프린트를 기록. 린가드 71번, 델레 알리 65번.

최고 스피드는 스털링  33.30km/h, 래시포드 32.62km/h, 레비치 31.97km/h, 로브렌 31.50km/h. 오 로브렌 겁나 빨랐네;;ㅋㅋㅋ

이렇게 달렸는데  어떻게 지치지 않았다 할 수 있을까.. 정신력 ㄷㄷㄷㄷ

패했지만 잉글랜드도 많이 뛰었다.

스톤스가 13km, 린가드가 15.7km, 해리케인이 13.9km, 트리피어가 14.3km, 델레 알리가 15.6km

잉글랜드도 열심히 뛰었으나 승리의 신은 크로아티아에 있었다.

 

*출처: fifa, fifa.com에 들어가시면 경기마다 다양한 기록이 올라와 있습니다.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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