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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1억원 나온 스웨덴 주장

이거 하나 때문에 1억원 ㄷㄷ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패널티킥을 성공시킨 스웨덴 주장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가 벌금 1억원을 내야한다고 한다.

‘더선’에 따르면 FIFA는 스웨덴의 주장 그란크비스트가 잉글랜드와의 8강전 비스폰서 양말을 착용해 벌금을 부과한다고 전했다.

 
 

월드컵 기간에는 FIFA 공식 스폰서 이외에는 노출을 금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선수들은 공식 스폰서가 아닌 제품은 착용하지 못한다.

그란크비스트는 잉글랜드전 뿐만 아니라 이전 경기에서도 비스폰서 양말을 착용하여 5만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그럼에도 또 비스폰서 제품을 사용하면서 벌금이 추가되어 총 10만 파운드(약 1억 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더선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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