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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복귀전에서 대구FC 관중 버프한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멕시코에게 두 골을 먹혔으니까…FC서울=멕시코?
축지라퍼’s 한 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엄청난 슈퍼세이브들을 선보인 조현우가 K리그로 돌아왔다.

대구FC의 골키퍼 조현우는 2018 K리그1 15라운드에서 대구FC와 FC서울 경기에 출전해 2실점을 기록했다.

 
 

조현우가 선발 출전한 이 경기에는 평소 관중보다 4배가 많은 관중이 대구 스타디움에 입장했다.

15라운드 전 7번의 홈 경기에서 평균 약 2700명 정도가 경기장을 찾았지만 러시아에서 조현우가 복귀한 이 경기에서는 1만2925명이 입장했다.

대구FC는 평균 관중보다 4배가 많은 관중을 기록했지만, FC서울과의 경기는 2:2로 비기며 아쉽게도 승리하지 못했다.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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