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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것에 관하여.jpg

취준생들이 특히 들어보면 좋을 준희옹 말씀

 

사람은 간절해야 한다.

비선수 출신의 한계를 느낌

단점을 극복하는 마인드

 
 

자신만의 장점을 극대화

덕업일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지 않아도 괜찮다.

준희옹 말씀에 백번 동감한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해도 좋지만, 생각치 못했던 스트레스는 늘 발생한다.

간혹 이런 스트레스라던가 ㅎㅎㅎ

어찌됐든 “일”이기 때문에.

즐거운 취미생활로 가능한 것이라면, 그것대로 즐기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 본다. 하고 싶은걸 못하고 있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전혀 없을 듯.

물론 취미가 회계, 인사, 노무, 경영, 마케팅 뭐… ㅋㅋㅋ 그런 종류의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ㅋㅋ

 

 

축구 해설위원 한준희 / 축구, 너는 내 운명

*출처: 셀레브

 
 
 

Categories:   스포츠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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