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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 온 후 국대 데뷔와 월드컵 멤버로 발탁된 외국인 선수

오늘 페루전에는 출전 가즈아!!!
-야축특파원 피니의 한 줄

바로 수원삼성의 매튜 저먼!
매튜는 2017시즌을 앞두고 수원삼성으로 이적 후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K리그 1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2017년 8월 호주 국가대표로 최초로 뽑혀 A매치 4경기를 소화했다.

2018년 프리시즌 무릎부상으로 인한 수술로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었지만,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지난 2경기에서는 출전 못 했지만 26일 페루전에서는 꼭 월드컵 데뷔하자!

마지막 짤은 매튜의 손가락 하트…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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