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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위, 월드컵 불법 온라인도박 집중 감시

서울 서부경찰서 불법 도박사이트 단속 표창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러시아 월드컵 기간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에 대한 집중 감시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신고하면 최고 30만 원, 불법 운영자 신고는 최고 5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신고는 전화(☎ 1855-0112)나 신고웹사이트(singo.ngcc.go.kr), 우편으로 하면 된다.

한편, 사감위는 이날 서울 서부경찰서에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집중 단속 공로에 대해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강원순 사감위원장이 서부서를 직접 방문해 고평기 서부서장에게 감사장을, 김영민 경사에게 유공자 표창장을 전달했다.

서부서는 2017년, 2018년 인터넷 불법도박사이트 운영자 검거 등을 통해 불법 사행산업 근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감위는 올해부터 분기마다 유공 기관을 방문하여 표창한다. 1분기는 경남 거제서를 방문했다.

abullap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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