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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두현 a.k.a 램파두현 김두현 선수 근황

좋은 지도자가 되어 K리그에서 뵈요..
-야축특파원 피니의 한 줄

국가대표 출신으로 제라두현, 램파두현으로 불렸던 김두현 선수는 17시즌을 끝으로 한국을 떠나 말레이시아 팀 네그리 셈빌란과 FA계약을 맺었다.

올해 37살인 김두현 선수는 선수로의 커리어가 마무리되어가는 상태에서 지도자 생활과,외국어 공부를 고려하여 말레이시아행을 선택했다.

네그리 셈빌란은 경험과 리더쉽을 높게 평가하며, 새로 이적한 김두현 선수를 주장으로 선임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주었다.

 
 

저번 시즌까지 2부리그에 있던 네그리 셈빌란은 1부 승격 예정이었던 팀이 자격을 박탈당하며 1부로 승격하게 된 팀으로, 현재까지 말레이시아 슈퍼리그에서 12개 팀 중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두현 선수는 이번시즌 리그에서 13경기에 출전하였다.

출처-김두현 선수 페이스북

또한 선수로 뛰고 있을 뿐만 아니라, 김두현 선수는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김두현 글로벌 축구센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로도 활약했던 김두현 선수의 마무리 되어가는 선수커리어를 응원한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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