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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에서 뽑은 잉글랜드 대표팀 비밀병기와 이유

성지가 될 것인가?ㅋㅋ

드디어 월드컵이 시작한다. 잉글랜드는 이번이야 말로 삼사자 군단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기회로 삼고 있다.

황금 세대만큼은 아니지만 케인, 알리, 스털링 등 스타선수들도 여럿 포진되어 있다.

그런 와중에 풋볼런던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에 비밀병기가 될 수 있는 선수를 뽑았다.

바로 퍼거슨과 벵거의 밑에서도 크게 꽃을 피우지 못한 대니 웰벡이다.

‘웰벡이 월드컵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자신을 비난하던 팬들을 침묵시켜도 절대 놀라지 마라.’

풋볼 런던은 대니 웰벡이 이번 월드컵에서 활약할 것이라 자신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월드컵에서 대니 웰벡이 잉글랜드의 비밀병기가 될 수 있는 이유>

대니 웰벡은 목요일 밤. 골을 터트리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팬들을 침묵시켰다.

래쉬포드가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선제골에 터트린데 이어 웰벡은 의심할 여지 없는 멋진 헤딩골로 쇄기골을 터트렸다.

웰벡은 A매치 39경기 중 16골을 터트렸고 최근 12경기에서 8골을 터트렸다.

인상적인 기록이다. 그러나 웰벡이 대표팀에 뽑힌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적지 않다.

 
 

웰벡에 대한 의문은 한 두번 일이 아니었다. 더군다나, 사네가 독일 대표팀에서 탈락하면서 이러한 의문은 더 커져갔다.

‘뢰브는 사네도 제외하는데, 사우스게이트는 어째서 웰벡을?’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들 중 가장 많은 A매치를 치른 선수는 게리 케이힐과 조던 핸더슨이다. 그 다음으로 가장 많은 출장 횟수를 보유한 선수가 웰벡이다.

또한 케인, 알리, 스털링, 린가드 등 보다 A매치 득점 수가 많다.

웰벡이 그렇게 유명한 선수는 아니지만, 여러 포지션을 뛸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점 중 하나다.

퍼거슨이 웰벡을 애용했던 것도 이 이유이다.

퍼거슨은 웰벡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마 웰벡은 자신이 여러 포지션에 뛰는 것에 불만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웰벡이 그 포지션에서 팀을 위해 뭔가 해줄 수 있기 때문에 기용한 것입니다”

“여러 표지션에 적응력이 뛰어난 선수가 있다는 것은 팀에 큰 자산입니다.”

무리뉴 역시 자신이라면 웰벡을 절대 팔지 않았을 것이란 인터뷰를 했고, 긱스도 웰벡을 팔지 말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벵거감독 역시 웰벡의 다재다능함은 잉글랜드에 새로운 것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웰백은 좌,우,중앙 어디서나 뛸 수 있습니다. 이는 국가대표 감독이라면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웰벡의 다재다능함은 오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핵심적인 자산이 될 것이다.

웰벡이 월드컵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자신을 비난하던 팬들을 침묵시켜도 절대 놀라지 마라

출처 : 풋볼런던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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