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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원하는 빌드업 가능한 수비수.gif

남은 평가전에서 달리진 수비조직력을 기대할 수 있을까?

신태용 감독은 여러 핵심자원들의 부상으로 실점가능성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기존의 플랜A로 사용했던 포백 대신 스리백을 활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대표팀이 보여준 스리백은 크게 효과를 보지 못했다. 대표팀 스리백 전술의 핵심은 포어리베로를 활용해 중앙수비수 중 한 명이 공격시 미드필더까지 전진해 공격 전개에 도움을 주는 것이었지만 빌드업과 수비력 어느 하나도 잡지 못하며 불안한 모습이었다.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빌드업이 가능한 수비수는 없었을까?

지금 대표팀에 있었다면 신태용 감독이 무조건 중용 했을 것 같은 선수의 플레이를 가져와봤다.

오른발, 왼발

양 발 가리지 않는 정확한 롱패스

 
 

과감한 전진돌파와 패스

상대의 전방압박에도 침착한 탈압박

중거리 슈팅능력까지

2002년 월드컵 주장 홍명보

월드컵 끝나고 브론즈볼 수상, FIFA 올해의 선수상 17위

지금 신태용 감독의 신임을 가장 많이 받고 있으며, 수비의 중심 역할을 해줘야 할 장현수는 2002년 당시 홍명보의 등번호를 배정받았다.

신태용 감독은 최근 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풀백을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스리백 전술을 만들 것이라 했다.

남은 평가전에서 스리백을 사용한다면 포어리베로를 활용할지 안 할지, 기존의 442 포메이션의 완성도를 조금 더 끌어 올릴 것인지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플랜A가 곧 드러난다.

출처 : 에펨코[ALWAYZ], 세리에매니아[[K.K.H] 이시하라 사토미]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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