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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목요일에 은퇴 발표하는 올타임 넘버원 골키퍼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가 은퇴한다.

유벤투스와 이탈리아의 위대한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이 현지시간 목요일 토리노에 있는 유벤투스 스타디움(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있을 기자회견에서 그의 은퇴를 얘기할 것이라고 BBC가 보도했다.

40세의 부폰은 지금까지 1050경기에 출전했다. 세리에A 9번, 코파 이탈리아 5번, UEFA 컵 1번, 월드컵 1번을 우승했다.

이번시즌 유벤투스의 7회 연속 우승과 4회 연속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이끌었다.

파르마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던 부폰은 이번주 일요일, 헬로스 베로나와의 경기에서 그의 640번째 세리에A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부폰은 현지시간 10시 30분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부폰은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176경기에 나섰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이자 선수생활 마지막 경기는 6월 4일 네덜란드전이 될 것이다.

이제 남은 전설의 마지막 두 경기…

떠나는 전설을 피케가 만나서 인터뷰를 했다. 영어 자막 키고 보면 된다. 아주 어렵지 않은 영어기 때문에 대충 알아들을만 함.

*출처: BBC, 트렌스퍼마켓 *BBC와 트렌스퍼마켓의 경기출전수가 1경기 차이가 있음.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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