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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중에도 근본 보여준 챔벌레인.JPG

이젠 리버풀 선수 다 됐구나…

리버풀 팬 조 자가르는 자신의 아버지, 그리고 아들 바비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러가기로 했었다.

하지만 조 자가르는 키예프행 비행 편은 예약에 성공했지만 아쉽게도 챔피언스리그 티켓은 구하지 못했다.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챔벌레인의 유니폼을 선불받은 바비

조 자가르는 아쉬워 할 4살 아들에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티켓을 구하지 못했다는 말을 차마 할 수 없었다.

 
 

그때

안타까운 사연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게 된 챔벌레인은 조 자가르에게 티켓 2장을 보내주겠다고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보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조는 자신의 아버지 그리고 아들 바비와 함께 키예프로 여행을 갈 예정이라고 한다. 티켓 한 장은 자신의 친구를 통해 마련한다고ㅎㅎ

챔벌레인은 정말 겸손한 사랍입니다. 그는 자신이 한 행동이 얼마나 훌륭한 일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일이 나와 내 아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를겁니다. 우리는 그의 마음에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BBC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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