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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 파리 감독판’ (2018)

정의? 파리에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축잘또`s 한줄평

영화 ‘내부자들’에 나오는 대사

네이마르 미꾸라지 한 명에 놀아난(?) 에메리 감독이 경질된 뒤에

작심한 듯 내부고발을 쏟아낸 것

네이마르가 오면서 팀 전력은 강해졌지만 카바니와의 PK 실랑이, 알베스 등 브라질 커넥션과의 불화 등등

여러 썰들이 쏟아진 이번 2017-18시즌

시즌이 끝나니 에메리 감독이 입을 열고 폭로전을 시작했다

우선 PSG의 왕은 네이마르라는 것

에메리 감독은 지난 4일 ESPN과의 인터뷰에서

“PSG의 리더는 네이마르고 그 시작은 그의 영입부터다.

2016년부터 네이마르 영입을 추진했고 네이마르와 그의 아버지의 말은 자꾸 바뀌었다.

스페인 섬에서 몇 번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또한 내가 유로파리그 3연패를 했음에도 챔스 우승을 경험하지 모해 선수들은 날 존중하지 않았다.”

라고 폭로했다.

또한 이틀 뒤에 에메리 감독은 음바페가 레알이나 바르샤로 이적하길 바랬다고 폭로했다.

 
 

에메리 감독은 한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했다. 내가 그와 그의 아버지를 만났을 때 그렇게 말했다.

하지만 내가 프랑스 잔류를 원했다.”

라는 사실도 밝혔다.

음바페의 PSG 이적 당시 레알이나 바르샤 이적이 유력했음에도 PSG로 이적해

세간의 이목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폭로한 건 바로 네이마르와 카바니의 PK갈등이었다.

에메리 감독은 투헬 감독이 자신의 후임으로 확정된 15일

스페인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난 통계 수치를 보고 네이마르 카바니 모두 성공률이 80%임을 확인했다.

나눠 차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했고 카바니는 자신이 차길 원했다.

그러나 네이마르에게 기회를 줬다. 두 선수 모두 페널티킥에 대한 조항은 없었다.”

라며 자신은 페널티킥을 나눠 차게 했다고 말했다.

두 선수가 페널티킥 문제로 다툰 거라고 언론에 말한 셈

이와중에 네이마르의 레알 이적설도 나오고 있는 PSG

ⓒ영화 <내부자들>스틸컷
@naver

내부자의 폭로로 PSG는 계속 혼란하다 혼란해~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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