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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개판 된 호날두 친정집

진짜 이건 좀 심하다. 정도가 있지…

호날두의 친정팀 스포르팅 선수들이 서포터들에게 습격을 당했다고 한다.

이유인 즉슨 스포르팅은 리그 마지막 경기 마리티무 원정에서 패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이에 스포르팅 서포터들은 마스크를 뒤집어 쓰고 훈련장을 습격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파트리시우, 윌리엄, 바타글리아, 아쿠냐, 도스트, 코치진들이 습격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도스트가 다쳤다.

 
 

스포르팅 회장이 뒤늦게 현장에 도착했으나 선수단은 회장과의 대화를 거부. (안그래도 회장과 선수단 사이에 불화가 있던 상황이었다고 함)

서포터에게 습격받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인 아쿠냐, 바타글리아는 팀을 떠나길 원한다고…

도스트 ” 선수들 모두는 겁에 질렸고, 그 위협은 진짜였으며 나는 현재 텅 비어있는 느낌입니다. ”

개판 난 라커룸

겁나 무섭네…

*출처 : 에펨코[RP]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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