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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기쁨에 심취한 바르셀로나가 저지른 실수…

나같아도 진짜 서운할듯…
야축특파원 유스포’s 한줄

 

FC 바르셀로나가 지난 30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면서 25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우승에 일조한 선수들의 이름을 적어 기념 티셔츠를 제작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바르셀로나가 실수를 저질렀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왓포드 FC로 임대 이적한 제랄드 데울로페우의 이름을 넣지 않은 것이다.

 
 

이미지: 텍스트

이에 데울로페우는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과 함께 “프리메라리가 챔피언! 저에게도 해당 되죠…?”라는 글을 게재하여 자신의 이름이 기념티셔츠에 들어가지 않은 사실에 대해 꽤나 서운하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겨울 이적시장에 팀에 합류한 우스망 뎀벨레, 필리페 쿠티뉴의 이름은 적혀있는 반면 데올로페우의 이름은 티셔츠에 적혀있지 않았다.

시즌 중 이적한 바르사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이름도 없어 시즌 중에 이적한 선수들의 이름은 다 뺀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하지만 데울로페우와 마찬가지로 겨울 이적시장에 임대로 팀을 옮긴 하피냐 알칸타라의 이름이 포함돼 있어 꽤나 논란이 되고있다.

출처: STN스포츠

 
 
 

Categories:   모두, 축구뉴스, 칼럼,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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