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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릴호지치보다 더 한 경질 TOP 5

겁나 어이없넼ㅋㅋㅋ. 한 명 빼고

일본은 약과였다.

얼마전 일본이 월드컵을 66일 남기고 할릴호지치 감독을 경질했다. 당시 직접 경질 소식을 듣지 못한 할릴호지치는 억울한 마음에 일본에서 직접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좋은 성적에도 할릴호지치 만큼 어이없게 경질 당한 사례들을 모아봤다.

레스터시티 –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15/16시즌 2부리그 팀이였던 레스터시티로 EPL우승을 차지했다.. 종목 불문 스포츠 역사에 기리 남을 만한 우승을 거둔 감독이다. 하지만 다음 시즌까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결국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세비야원정 이후 연습장에서 연습을 마치고 선수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간 상황 경질을 통보 받는다.

레스터시티는 선수단에게 인사할 틈도 주지 않고 라니에리감독에게 경질을 통보했다.그것도 모자라 경질 소식이 SNS에 먼저 터졌다. 132년 역사의 금자탑을 쌓은 감독에게 이러한 대처를 한 것은 정말 아쉽다…

올림피아코스 – 레오나르도 자르딤

2012년 6월에 부임해서 2013년 1월에 경질 됐다.
부임 당시 리그 성적은 14승 3무 2위와의 승점 차는 10점차 압도적인 성적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전체 승률도 16승 3무 3패로 챔피언스리그에서만 3패를 기록했다.

그런데 구단주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한다…

 
 

첼시 – 디 마테오

빌라스 보야스 감독의 경질로 감독 대행을 맡았다. FA컵 우승, 11/12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 첼시에게 챔스 첫 우승을 선물했다. 다음 시즌초반에도 7승 3무 2패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 이후 챔피언스리그 사흐타흐전 패배, 프리미어리그 웨스트 브로미치전 패배, 유벤투스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패했다.

2개의 우승컵을 가져왔고 그 다음 시즌 리그 성적도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연패로 바로 경질…

첼시, 레알마드리드 – 안첼로티

첫 시즌 첼시에서 리그와 FA컵 우승으로 더블을 달성 그러나 두번째 시즌 무관으로 경질당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10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그 다음 시즌에도 22연승을 달성했지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다음 시즌 우승컵을 들지 못했다고 경질되다니 그것도 두팀에서…

레알 마드리드 – 비센테 델 보스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에서 2번이나 우승했다. 4년 동안 7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델 보스케 2003년 라리가 우승 직후 하루 만에 경질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은 정말…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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