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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리버풀의 배경으로 보는 단순한 라이벌이 아닌 이유.JPG

오래싸우는 애들은 이유가 있다더니…
야축특파원 유스포’s 한줄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봐도 치열한 ‘노스웨스트 더비’를 치르는 팀이다.
이번 글을 통해 도대체 왜 이 두팀이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건지 두 팀의 역사적 배경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것이다.

 

맨체스터와 리버풀은 30마일 정도 떨어진 도시이다. 리버풀은 무역과 운송의 관문이었다면 맨체스터는 산업 혁명의 요람이었다. 맨체스터의 운하 건설로 인해  수출과 수입으로 수익을 내던(무역과 운송) 리버풀은 제정적인 타격을 입게된다.
이것이 축구 관계에서 벗어난 맨체스터와 리버풀의 라이벌 관계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된다. 이후의 이야기부터는 사진을 참조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이미지: 사람 2명, 실외

이미지: 사람 2명, 정장,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3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3명, 웃고 있음, 텍스트

이미지: 사람 4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3명, 텍스트

이미지: 사람 2명, 텍스트

이후 21세기에 들어 두 팀은 과거에 이어져온 경쟁구도를 지속하게 된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리버풀과 퍼거슨 감독의 부임과 함께 이어져온 영광을 이어가기 위한 기로에 서있는 두 팀에게 라이벌 의식이 약해질 기미는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가까운 과거에는 퍼거슨 감독과 베니테스 감독의 언론 인터뷰를 통한 실랑이는 경기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현재에 들어 무리뉴 감독과 클롭 감독도 뚜렷하게는 아니어도 보이지 않는 언론플레이로 두 팀의 역사성을 이어오게 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은 50년 동안 그들의 성공을 위해 잘 뭉쳐왔다고 볼 수 도 있으나 더 강해지기 위한 욕망이 서로를 갈라놓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출처: Ballboy

 
 
 

Categories:   축구뉴스, 칼럼,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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