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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출전 2번의퇴장… 혹독한 데뷔시즌을 겪는 한 선수

아프니까 청춘이다…
-야축특파원 피니의 한 줄

대구FC의 정치인 선수는 현재 K리그 3경기에서 2번의 퇴장을 기록하며 혹독한 데뷔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난 4월 11일 대구와 울산과의 경기에서 대구FC의 정치인 선수가 교체 출전하며 3년 만에 첫 선발 데뷔전을 가졌다.

바로 다음 라운드인 4월 15일 강원과의 경기에선 첫 선발 출전을 기록한 정치인은 후반 70분 볼을 무리하게 뺏는 과정에서 퇴장을 당했다.

3년 만에 기회를 잡은 선수의 의욕 과다에서 발생한 퇴장이었다.

 
 

징계가 끝난 정치인 선수는 4월 28일 제주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선발 기회를 잡고 출전하였다.

저번 경기에서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였을까,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비던 정치인은 전반 41분 공중볼 경합과정에서  팔꿈치를 사용하며 경고누적으로 다시 한번 퇴장당했다.

이미 전반 15분 김진혁 선수의 퇴장으로 수적열세였던 대구는 또 한명의 선수를 잃으며 4대1로 대패하였다.

정치인 선수는 다시 한번 퇴장을 당하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1997년생으로 아직은 어린 나이인 정치인은 지금의 뼈아픈 실수들을 발판삼아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래본다.

 
 
 

Categories:   K리그, 모두, 축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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