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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달랐어도 발롱도르를 두 번은 받았을 선수

라모스가 극찬한 선수

세르히오 라모스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이니에스타의 이름이 안드레지뉴 였다면 발롱도르를 두 번은 받았을 것이다”

안드레니뉴?!! Andresinho(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Andres + 호나우지뉴의 dinho)

ⓒsport.es 캡처

이니에스타는 2010년 발롱도르 2위, 2012년 3위에 오른적이 있다.

과르디올라는 이니에스타가 자기 위주로 플레이를 했다면 발롱도르를 받는 것은 일도 아니었을 것이지만, 언제나 이타적인 플레이를 하며 항상 팀을 위한 플레이를 한다며 극찬한 적이 있다.

 

 
 

물론 이니에스타가 발롱도르를 못 받은건 메시와 호날두라는 역대급 선수가 둘이나 있었기 때문이지 이름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 뉴스를 본 네티즌들은 이름이 아니라 얼굴이 문제였다며 리베리도 같은 케이스라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네이버 스포츠 캡처

이런  논란이 나오는 이유는 발롱도르가 인기투표처럼 되어버렸다는 비판을 듣고 있기 때문이다.

발롱도르를 받는다고 최고고 못 받는다고 최고가 아닌 것은 아니니까. 어찌됐든 이니에스타가 역대급 선수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

 

*출처: sport.es, 레딧, 나무위키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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