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벵거 후임 결정에 의견이 엇갈리는 아스날 수뇌부들

다 괜찮은 것 같은데 머리 아프네…

아스날의 수뇌부들이 칼을 뽑아들려고 한다. 근데 어떤 칼을 써야 할 지가 고민이다.

아스날의 모든 것을 담당하며 구단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벵거가 이제는 물러난다.

유로파리그에서의 선전에도 변화는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벵거 감독의 권력이 조금씩 양분 되는 상황에서 라울 산레히 단장, 스벤 미슐린타트 수석 스카우트, 이반 가지디스 최고 경영자는 벵거의 후임으로 모두 다른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한다.

라울 산레히 PICK :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 2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텔레그레프는 엔리케가 프리미어리그 감독직에 열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슈벤 미슐린타드 PICK : 율리안 나겔스만, 도메니코 데데스코

수석 스카우트 미슐린타드는 독일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율리안 나겔스만 TSG 1899 호펜하임 감독과 도메니코 데데스코 샬케 04 감독

이반 가지다드 PICK : 미켈 아르테타, 레오나르두 자르딤, 브랜든 로저스

아르테타는 산레히 단장 역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후보자들은 넘처나고 있지만 벵거감독이 있는 팀에 남아있는 동안에 접근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음 시즌 아스날 감독은 누가 될지…

*출처: 텔레그래프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