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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히 즈려밟다가 큰일 난 알론소 ㄷㄷ

“심판들이 아무도 보지 않았다. 그들 모두 10에서 15미터 거리 안에 있었다. 그들 중 한 명은 봤어야 했다.
– 마크 휴즈 스토크시티 감독

마크 휴즈 감독은 심판들이 뭘 보길 원했던 걸까?

저걸 저렇게 밟으면 롱다리도 숏다리 될 듯…

마르코스 알론소는 지난 일요일 열린 사우스햄튼 원정 경기에서 0대2로 뒤져있는 상황에서 셰인 롱과의 경합 도중 셰인 롱의 종아리를 강하게 밟았다.

 
 

만약 그가 기소에 동의하면 번리, 스완지와의 리그 경기와 함께 사우스햄튼과의 FA컵 준결승전에도 나서지 못한다.

마크 휴즈 스토크시티 감독은 “아주 형편없는 태클이었다. 내가 봤을 땐 레드카드가 나왔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사우스햄튼 레전드 맷 르 트시에는 이 장면을 보지 못한 마이크 딘이 그저 놀랍다는 반응…

출처 에펨코 하이버리

(이걸 왜 못 봐 이런 반응…)

출처 에펨코 하이버리

마르코스 알론소 틈 날때 마다 한 건씩 건수 올리는 데 일가견이 있다.

경기에선 역전승을 거뒀지만 앞으로의 일정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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