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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프리미어리그를 빛낸 ‘언성 히어로(Unsung Hero)’

99/00~17/18시즌까지, 시즌별 딱 한명

맨시티가 17/18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했다. 맨시티는 시즌 내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냈다. 케빈 데 브라위너, 리로이 사네, 라힘 스털링, 세르히오 아구에로, 다비드 실바 등이 그 중심에 있었다. 그럼 다른 선수들의 역할은 작았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안다. 축구는 11명이 하는 경기다. 어느 한 선수의 비중이 작다해서 그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그래서 스쿼가에서는 많은 빛을 보진 못했지만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언성 히어로, 보이지 않는 영웅들을 뽑아 봤다. 99/00시즌부터 단 한 명의 선수만 뽑았다.

스쿼카가 뽑은 2000년대 언성 히어로

  • 99/00: 니키 버트(맨유)
  • 00/01: 데이비드 베컴(맨유)
  • 01/02: 실뱅 윌토르(아스날)
  • 02/03: 올레 군나 솔샤르(맨유)
  • 03/04: 질베르투 실바(아스날)
  • 04/05: 클로드 마켈렐레(첼시)
  • 05/06: 윌리암 갈라스(첼시)
  • 06/07: 루이 사하(맨유)
  • 07/08: 웨스 브라운(맨유)
  • 08/09: 마이클 캐릭(맨유)
  • 09/10: 조 콜(첼시)
  • 10/11: 박지성(맨유)
  • 11/12: 파블로 사발레타(맨시티)
  • 12/13: 치차리토(맨유)
  • 13/14: 에딘 제코(맨시티)
  • 14/15: 이바노비치(첼시)
  • 15/16: 오카자키 신지(레스터)
  • 16/17: 페드로(첼시)
  • 17/18: 페르난지뉴(맨시티)

언성히어로의 대표주자, 해버지 박지성도 물론 선정됐다.

 
 

박지성은 2010/11시즌 맨유가 우승할때 15경기에 나왔다.

“미스터 빅게임 퍼포머(Mr. Big Game Performer)”

박지성을 얘기할때 항상 나오는 말, “큰 경기에 강한 선수”

나니가 도움왕, 베르바토프가 득점왕을 하고 웨인 루니가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 박지성은 탁월한 전술이해도와 아스날 등 빅클럽을 상대로 골을 넣는 등의 역할로 우승을 도왔다고 스쿼가는 설명했다.

 

*출처: 스쿼가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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