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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분데스리가 꿀잼 VAR 사건.gif

심판의 판정은 정확했다

2017-18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마인츠 vs 프라이부르크

전반 추가시간, 마인츠의 브로진스키가 올린 크로스가 프라이부르크 수비의 손에 맞았다. 하지만 심판은 불지 않고, 전반 종료

선수들은 라커룸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빙크만 주심은 갑자기 귀에 손을 대더니 VAR 모니터를 보러 뛰어감.

그리고 들어갔던 선수들을 다시 불러냄 ㅋㅋ

마인츠에 페널티킥을 선언.

프라이부르크는 항의했으나 소용없었….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프라이부르크 선수들 ㅋㅋ

 
 

선수들을 기다리는 공 ㅋㅋ

처음 겪는 상황에 당황한 프라이부르크 선수들

이건 뭥미

라커룸에서 골키퍼 장갑을 벗었던 프라이부르크 골키퍼 슈볼로프는 다시 장갑을 끼고 나옴ㅋㅋㅋ

살다 살다 별…

전반 종료 5분 뒤 PK 성공

 

다시 라커룸으로 들어감 ㅋㅋㅋ

ㅋㅋㅋㅋㅋ

*출처: 락싸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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