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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의 지난 9시즌의 결과.jpg

이런 경력은 처음보는데….

펩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가 2017/18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 됐다.

과르디올라는 맨시티에서 두 번째 시즌만에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됐다. 그것도 아직 5경기가 남은 상태에서 압도적인 승점차로.

이번 시즌 맨시티는 그야말로 천하무적이었다. 3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 18연승을 달리며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

무패우승의 기운이 감돌았던 시기.

그러나 리버풀과 맨유에게 한번씩 잡히며 아쉽게 무패우승은 물건너갔다. 하지만 엄청났던 시즌.

ⓒskysports 캡처

과르디올라 감독은 2008년 바르셀로나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그후 9시즌 동안 리그 우승만 7번. 바르셀로나에서 3시즌 연속, 뮌헨에서도 3시즌 연속, 맨시티에서도 두번째 시즌만에 우승.

 
 

1등밖에 모르는 천재…

지난 9년 동안 펩보다 앞선 순위에 있었던 팀은 무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콘테의 첼시와 포체티노의 토트넘 뿐이었다.

지난 토트넘과의 경기 후 인터뷰

 

과르디올라는 스페인 출신으로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한 첫번째 감독이 됐다.

그리고 이제 펩시티는 남은 다섯 경기에서 3승만 더 하게 된다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승 팀이 된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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