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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집중력 부족으로 다 잡은 승리 놓친 울산.gif

(데이터주의) 울산이 원정에서 선전했으니… 아쉽..

(야축특파원=최원준) 집중력이 부족했다.

울산이 선제골과 역전골을 기록했지만 득점 후 바로 실점을 2번이나 허용하면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울산은 7일 저녁 상하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상하이 상강과 ‘2018 아시아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37분 울산 리차드의 선제골

 

1분 뒤 오스카의 동점골

 

후반 68분 김인성이 역전골을 넣었으나

 
 

 

또 다시 곧바로 오스카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시즌 초반이라 아직 조직력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를 감안하더라도 득점 후 곧바로 실점은 아쉬울 수밖에 없다.

전체적으로 부진한 경기력을 펼쳤지만 그나마 얻은 소득이라면 오승훈의 발견이다. 이번 경기에서 오승훈은 10개의 유효슈팅 중 8개를 선방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두 팀의 다음 맞대결은 3월 13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남은 시간 동안 울산이 수비 조직력을 갖춰 아쉬운 패배를 만회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상하이 상강-울산 현대 하이라이트

*이미지출처:네이버스포츠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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