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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배틀그라운드 현황.jpg

아프다는 핑계로 배그만 돌리고 있는 요녀석

네이마르는 지난 2월 26일 마르세유와의 리그앙 27라운드에서 오른발을 다쳤다.

처음에는 염좌로 알려졌으나 정밀검사 후 골절로 밝혀져 브라질에서 수술을 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나 회복 기간은 3개월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시즌 아웃이나 다름 없는 상황.

그래서 할 일이 없어진 네이마르는 회복과 함께 배틀그라운드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DC인사이드에 올라온 캡처화면

언론 보도와 네티즌들에 따르면 플레이 시간이 무려 540시간이 넘는다고 한다.(난 베린이라 어디서 뭘 봐야하는지…모르겠음;;;)

 
 

암튼, 이를 본 팬들은 네이마르의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놀라는중. 10킬을 하는 경우도 생겼으니… 이전에 서버 달라고 징징 거릴때보단 훨씬 잘해진건 맞는 듯.

네이마르는 1월 20일, 자신의 트위터로 커스텀 서버를 공개하기도 했었다. 이것도 달라고 징징거린 결과 ㅋㅋ 징징마르

골 세레모니로 배틀그라운드 속 움직임을 선보이기도 했으니 정말 팬인듯.

물만난 고기처럼, 축구는 잊고 열심히 배그를…

*출처: DC인사이드

 
 
 

Categorie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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