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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축갤에 나타난 기적의 수학자 ㄷㄷㄷ

ㅋㅋㅋㅋ 이게 무슨 계산이야??
-축지라퍼’s 한 줄

토트넘은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유벤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후반 38분 교체투입돼 추가시간 포함 약 10분을 뛰었다. 손흥민을 대신해 유벤투스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라멜라는 후반 43분까지 뛰고 교체아웃 됐다.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는 라멜라에게는 평점 8점, 손흥민에게는 평점 5점을 줬다.

이 평점을 보고 열이 받았는지,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적의 계산법를 보여준 수학자가 있다.

응…? 그럼 손흥민이 90분 뛰었으면 65점…?ㅋㅋㅋㅋㅋㅋㅋ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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