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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의 골을 취소시킨 발렌시아의 신개념 수비법 ㄷㄷㄷ

발렌시아와 레반테의 라 리가 23라운드 경기는 발렌시아의 3:1 완승으로 끝났다.

이 경기 결과로 발렌시아는 12승 4무 5패, 승점 40점을 기록 리그 3위를 유지했다.레반테는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을 기록하며 리그 17위로 강등권에 몰릴 위기에 처했다.

발렌시아가 3:1로 완승을 거뒀지만, 전반전은 1:1로 끝났다. 라 리가에서 레알 마드리드(4위)의 추격을 받고 있는 발렌시아에게는 조금 가혹한 결과였다.

그리고 64분, 발렌시아는 레반테에게 코너킥 상황에서 역전 헤딩골을 허용한다. 그러나 이 레반테의 코너킥 헤딩골은 취소됐다. 취소된 이유?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발렌시아의 발렌시아의 신개념 수비법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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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수들의 행동이 뭔가 이상한다는 것을 알아챈 시스&브로들도 있겠지만, 아직 모르는 시스&브로를 위해 다른 각도에서 한 번 더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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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의 가브리엘 파울리스타는 같은 팀 선수를 밀어서 레반테의 반칙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레반테의 골은 취소됐다.

이 골은 취소됐고, 발렌시아는 2골을 더해 3:1로 승리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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