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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갑자기 정환이형이 나와서 놀랐는데 역시 그렇게 깊은 뜻이…

9일 평창올림픽 개회식에서 축구 전 국가대표인 안정환 형님께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오셨다. 그걸 본 후배는 박지성이 나와야 하는거 아니냐고해서 나는 차붐이 나와야 하는거 아니냐 했었는데..

알고봤더니 안정환은 “빙상인”이었다는 것!

2002년 월드컵 조별예선, 미국전

 

 
 

안정환은 골을 넣고 그해 김동성 선수가 쇼트트랙에서 억울하게 메달을 빼앗긴 것을 세레모니로 표현했다.

안정환은 스케이트를 탔을 뿐, 사실 알고보면 주인공은 천수형인데 ㅋㅋㅋㅋ 오노 세레모니 ㅋㅋㅋㅋㅋ

 

안정환의 성화봉송을 본 솔샤르는…

지렸다며.. 오늘부터 미드필더라고…

*츌처: 해외축구갤러리, 에펨코리아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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