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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클랭의 대체자로 발렌시아 1군 소집명단에 포함될 수 있었던 이강인 ㄷㄷㄷ

1군 데뷔전 가즈아ㅏㅏ
-축지라퍼’s 한 줄

이강인은 2월 10일 발렌시아 A팀에 소집됐다. 발렌시아 A팀과 함께 훈련 중인 이강인이 발렌시아 1군 선수단과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이강인의 축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 수페르 데포르테는 “이강인은 볼 소유를 잘하고 개쩌는 왼발을 가지고 있다”며 이강인을 극찬했다.

 
 

이어 “이강인은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1군 감독을 뿅가게 했다. 훈련에 참여한 이강인 다니 파레호,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제프리 콘도그비아, 마틴 몬토야, 호세 가야 등 1군 멤버들에게 환영을 받았고, 기존 선수들에게 조언을 받기도 했다”고 이강인의 빛나는 인싸력에 대해 보도했다.

이 극찬에 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강인이 이번 레반테전 명단에 들어갈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수페르 데포르네는 ” 마르셀리노 감독은 레반테와의 발렌시아 경기에 18명의 선수를 소집했다. 프란시스 코클랭의 부상이 회복되지 않았다면 마르셀리노 감독이 이강인의 소집을 심각하게 고려했을 것”이라고 깜짝 소식을 전했다 ㄷㄷㄷ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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