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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한국 중딩축구에서 나온 플레이 수준 ㄷㄷㄷ

형이 격하게 응원한다. 프로 가즈아ㅏㅏㅏ
-축지라퍼’s 한 줄

전북현대 U-15 팀 동대부속 금산중학교가 공격수 성진영의 멀티골에 힘입어 2:0으로 울산현대 U-15 팀 현대중학교를 꺾고 2018 금석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경기에서 나온 몇 몇 장면들은 내 부랄을 탁 치게 만들었다.

부랄이 있으면 한 번씩들 챙기면서 감상해보자.

 
 

조진호 선수의 사비 알론소급 대지를 가르는 패스

흡사 아자르를 보는듯한 박채준의 플레이

이미지 – KFA

 
 
 

Categories:   아마추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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