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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다르구나 싶었던 안정환의 일침.jpg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최종 엔트리에 합격한 21명이 벨기에로 전지훈련 떠남

오전 훈련이 끝나고 게임하는 선수들

 
 

그 후 오후 훈련이 종료되고 이도한 선수는 부상당함

“요즘 누가 어느 팀에서 코칭스태프가 일일이 다 지적해주고 하나하나 신경써주고 안 해”

실제로 EPl 팀들의 팀 훈련 시간은 일 평균 1~3시간 정도라고 한다. 나머지는 개인 훈련

“못하면 그냥 쳐내면 돼. 여기 오고싶어 하는 사람들 많아.”

“나는 오후 훈련을 위해서 무조건 자겠어”

“내가 분명히 얘기했지. 휴식이 운동보다 더 중요하다고”

“근데 며칠 있으면 게임인데 지금 오락이 웬말이니”

“싫은 소리 자꾸 해서 미안한데 다 너희들을 위해서 하는 소리야. 받아들일 사람은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일 사람은 안 받아들여도 좋아.”

*출처: kbs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Categories:   아마추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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