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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가 박주영에게 등번호 10번 뺏긴 썰.jpg

ㅋㅋㅋㅋ용수형 일화는 다 재밌는듯 ㅋㅋㅋ

2015년 박주영이 서울에 돌아온 날

91번을 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한 복수였나 ㅋㅋㅋㅋㅋ

지난 2006년 1월, 일본 프로축구 주빌로 이와타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친정팀인 FC서울로 복귀한 최용수 감독은 한웅수 당시 FC서울 단장(현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에게 등번호 10번을 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

하필 당시 FC서울에서 10번을 달고 뛰던 선수가 바로 박주영.

최용수 감독은 “그래도 내가 10번을 달아야 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팀에서 나보고 나가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소개했다.

자신과는 달리 10번을 고집하지 않고 팀 동료와의 조화를 선택한 박주영에 대한 칭찬의 의미가 담긴 설명이었다고 당시 뉴스는 전했다.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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