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이름이 박항서면 공짜” 베트남 현지 쌀딩크의 위엄.jpg

위대하고 훌륭한 지도자 박항서 감독 동지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베트남. 추위에 약한 베트남 선수들이 폭설에서도 연장끝에 1대2로 패한 경기는 베트남 역사에 길이 남을 명경기였다.

조별예선 통과가 목표였던 베트남 국민들은 기적을 체험한 상태

 
 

광장 인파 수가 ㄷㄷㄷㄷ

박항서 감독님은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훈장을 받았다.

노동 3급 훈장인데 별 한개(?)라고 한다. 어느정도인진 몰라도 대단한거라함.

그리고 ‘박항서’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는 혜택은 어마어마ㅋㅋㅋㅋㅋㅋㅋ

100% 할인 ㅋㅋㅋㅋ

 

아시안게임에서도 선전하길 바란다.

 
 
 

Categories:   국가대표

Tags:  ,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