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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19일자, 프리미어리그 이적 루머 정리.txt

현지시간 19일 금요일 낮 12시 반까지 올라온 루머 종합

1. 아스널과 링크가 떴던 말콤이 토트넘으로 간다는 소식

토트넘이 말콤과의 계약에 거의 다다랐다고 한다. 말콤의 에이전트가 포체티노 감독, 레비 부회장을 이번주 런던에서 만났다고. 이적료는 40M파운드 + 10M 파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caio carrieri)

 

2. 첼시는 지금 혼돈상황

첼시가 노리는 수 많은 타겟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앤디캐롤 이었다. 하지만 캐롤이 부상이라고 했다가 아니라고 했다가 왔다갔다 하는 상황. 아마 마무리는 부상을 의심했으나 아니었던걸로 판명이 난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의 크리스티안 벤테케를 노리고 있다고. 거기다 크라우치를 영입한다는 루머가 또한 돌고 있어서… 혼란스러움.

에딘 제코를 노렸으나 제코는 로마를 떠날 생각이 없다고 한다. 첼시는 바추아이를 주고 제코를 데려올 생각을 하고 있는 듯.(델레그라프, 데일리 메일, 더선, 데일리스타, 스카이 이탈리아, Kristof Terreur)

 

3. 스터리지는 곧 떠날 듯

스터리지는 리버풀에서 부상에 시달리며 월드 글래스라는 소리를 듣는데, 결국 클롭감독은 그를 놓아주기로 한 모양이다. 부상만 안 당한다면 충분히 클래스가 있는 선수기때문에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 듯.

가장 진지하게 그를 원하는 곳은 인터밀란이고, 그 다음은 세비야도 참전했다고 한다.(골닷컴)

 

4. 산체스-미키타리안 딜은 언제?

이 딜은 현지시간 금요일 발표될 것으로 많은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전 축구선수이자 스카이스포츠의 축구전문가 찰리 니콜라스는 아스날이 미키타리안을 딜할게 아니라 앙토니 마샬을 노려야 한다고 전했다.

현재 두 구단, 선수와 구단간의 이야기는 원칙적으로 끝난 상황으로 보이는데, 거너스 레전드 니콜라스는 미키타리안보다는 마샬이 벵거의 축구에 더 어울릴 거라고했다. (스카이스포츠)

개인적으로도 이게 더 아스널에는 좋아보이는 것 같다. 물론 맨유가 마샬을 놓아줄것 같진 않지만…

 

5. 벤 우드번은 임대가지 않기로 했다.

선덜랜드로 임대를 보내기로 했던 벤 우드번은 쿠티뉴가 떠나면서 임대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한다. 벤 우드번의 역할이 쿠티뉴의 자리와 비슷하기도 하고, 리버풀로서는 기대하고 있는 유망주기 때문에 클롭이 안고 가려고 하나봄.(james hunter)

 
 

 

6. 데 헤아는 맨유에 남을 것

데 헤아는 앞으로도 맨유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를 “스페셜”하다는 인터뷰를 했고, 재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espn)

 

7. 발로텔리는 다시 밀란으로?

니스에서 활약중인 발로텔리가 여름에 AC밀란으로 갈 수 있다고 한다. (가제타 델 스포르트)

 

8. 엠레 찬은 어디로 가려나…

맨시티가 엠레찬에게 관심을 표했다. 엠레찬은 뮌헨과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으나, 뮌헨이 고레츠카를 영입하면서 엠레찬을 포기하는 모양을 보이고 있어 유벤투스로 가는게 아닌가 하는 상황. 하지만 지난 맨시티 전에서 승리한 직후 나왔던 소식에는 엠레찬이 리버풀과 계속 계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고 한다.

 

9. 루카스 모우라 영입

맨유가 루카스 모우라 영입에 가까워가고 있는 상황에서 토트넘이 개입했다. (르퀴프)
예전같으면 손흥민의 입지를 걱정했겠지만 지금은 라멜라가 걱정이 되는구나..

 

10. 장 미셀 세리!

맨유가 가장 앞서나가고 있는데 리버풀과 첼시도 쫒고 있다. 니스의 미스필더 장 미셀 세리(26세)는 맨시티 또한 눈독을 들이고 있는 상황.

 

11. 충격적인 디발라 썰

아르헨티나의 파울로 디발라 맨유와의 루머를 뿌리고 있는 상황, 정말로 맨유에 가기 위해서는  이적 요청서를 제출헤야 한다고  유벤투스의 CEO 주세페 마로타가  말했다. 하지만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자신했다고.. 가제타 델로 스로프트가 전했다.

*이적시장이란게 끝날때까지 아무도 모르는거니깐. 찌라시도 많고 썰은 썰일 뿐이니 재미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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