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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손흥민 ‘축구화 닦이 세리머니’의 원조 차범근&차두리 ㅋㅋㅋㅋㅋ

토트넘은 2017/2018 EPL 20라운드 사우스햄튼과 홈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 손흥민의 1골 2도움으로 5-2 완승했다.

손흥민의 쩌는 활약도 있었지만 국뽕 빼고 경기를 보면 사실상 헤리 케인의 경기였다.

해리 케인은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017년 한 해동안 총 37골을 넣으며 1995년 한 해 최다골 36골을 넣었던 앨런 시어러의 기록을 깼다.

대기록을 세운 해리 케인은 2경기 연속 해트트릭까지 작렬하며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를 해리 캐인의 경기로 만들었다.

 
 

토트넘 대표 인싸 우리흥은 대기록 작성과 함께 2경기 연속 헤트트릭을 기록한 해리 케인을 그냥 집에 보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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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흥은 한 살 적은 해리 케인의 축구화를 닦는 세레모니를 시전하며 축구를 잘하면 형이 맞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사실 이 우리흥&케인 축구화 닦이 세레모니의 원조는 차범근&차두리 부자이다. 피파 온라인2 좀 했던 시스&브로들은 눈치 챈 브로들도 있겠다.

이미지를 보면 진짜 차부자가 한 건 아니고 패륜온라인2 아니, 아니 피파온라인2의 전설의 짤 중 하나이다. ‘리얼’은 아니니 패드립을 운운하지말자. 제발.

 
 
 

Categorie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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