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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탈리아 축구인의 마무리 클래스 ㄷㄷㄷ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기존 맴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게스트 기욤 패트리, 샘 오취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비정상회담 F4 맴버들이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떠나기 전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오프닝 수다를 떨었다. 안정환과 알베르토 사이에 이탈리아 축구얘기를 기대했지만, 축구 얘기는 나오지 않았다.

그대신 알서방(알베르토 몬디)를 저격하는 뭉뜬 맴버들의 크리티컬 질문이 이어졌다.

샘 오취리는 알베르토 몬디에 대해서 “우리 중에 제일 성공한 사람이다. 여기서 결혼도 하고..”라고 부러움을 나타냈고, 비정상회담 F4멤버들 중 유부남은 알베르토 뿐인게 밝혀졌다.

 
 

이에 알서방 저격 최전방 공격수 김용만은 알베르토에게 “한국 여자와의 결혼을 추천하냐?”라는 큰거 한방을 날렸다.

이탈리아 세리에D 출신 알베르토는 이 질문에 당황하지 않았다. “사실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 아내 너무 좋다. 우리 아내만큼 좋은 사람이라면 결혼을 추천한다.”라며 재치있고(?) 순발력 쩌는 대답으로 위기 아닌 위기를 좋게 마무리 해냈다.

이미지 –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쳐

 
 
 

Categories: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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