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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일본 축구선수 근황.jpg

동아시아 최초의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선수. 2014-15시즌에는 인테르의 부주장을 맡기도 했다.

나가토모 유토는 인터 밀란에 이적 후 7년 동안 혼자 인터 밀란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여했다.

올해는 작년 12월 24일에 결혼한 부인 타이라 아이리와 함께 할 수 있었고, 이게 너무 기뻤다고 한다.

응. 부럽다.

 
 

나가토모 유토의 결혼썰은 일본 내에서 꽤 화제가 됐다.

나가토모 유토는 2016년 12월 24일 장거리 연애 끝에 일본의 여배우 타이라 아이리와 결혼을 발표했다.

무려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의 경기장(인터 밀란 홈 경기장) 한복판에서 청혼을 했다는 점과 예비 신부를 “저의 아모레”라고 불렀다는 점 등 여러 가지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나가토모가 말한 “저의 아모레”라는 말은 일본에서 잠깐 유행세를 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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