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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술렁이게 한 이민아 원샷.jpgif

홍명보 장학재단은 KEB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7 자선경기를 열었다.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방송인들이 사랑팀, 희망팀, 하나팀으로 나뉘어 참가했다. 우승은 하나팀이 차지했다.

축구팬들과 나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선수는 이민아였다.(나만 그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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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가 전광판에 잡힐때(특히 위 짤 장면에서)는 고척돔의 축구팬들이, 중계화면에 이민아가 잡힐 때는 내가, 큰 함성으로 고척돔과 우리집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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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이민아는 혼자 드리블을 치고 가다가 넘어지는 장면은 고척돔을 메운 축구팬과 집에 있는 나의 마음을 찢었다.

경기 후 이민아는 이 맴찢 장면에 대해 “내가 실수로 넘어진 것이 아니라 축구화가 조금 커서 그랬다. 원래 잘 넘어진다. 되게 오랜만에 넘어졌다”고 말했다.

푸마가 잘못했네……?

 
 
 

Categories: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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