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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테리가 뽑은 원정 가기 제일 끔찍했던 경기장과 상대하기 힘들었던 스트라이커

첼시의 레전드 and 전 주장, 현 아스톤 빌라 수비수인 존 테리는 스카이 스포츠 먼데이 나이트 풋볼에 출연해 원정 가기 제일 끔찍했던 경기장과 상대하기 힘들었던 스트라이커를 밝혔다.

진행자는 원정 가서 경기하기 제일 힘들었 경기장을 존테리에게 물었다.

“안필드로 가는 건 끔찍했다.”

“그곳의 분위기는 호텔에서부터 출발해 30여분 간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에, 안필드 사람들이 온 거리에 다 나와 있었고, 당신을 놀리는 소리와 함께 버스에 물건을 던지는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악몽이었다. 안필드는 최악이자 최고의 경기장이었다. 누구라도 거기로 가는게 무섭지는 않았을 거다.”

“안필드로 가는걸 기대했을 것이며, 안필드에서 치러지는 중요한 경기와 중요한 밤들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2005년 챔피언스 리그는 내가 기억하기로 내가 뛰어본 분위기 중 아마도 최고의 분위기였을 것이다.”

이어 진행자는 존 테리에게 가장 상대하기 어려웠던 선수를 물었다.

“앙리가 가장 무서운 선수였다.”

“앙리는 공포스러웠다. 앙리가 지금까지 최고였다. 앙리는 모든 걸 지녔다. 움직임이 말이다. 앙리는 믿기지 않는 선수였다. 앙리를 상대하는 경기가 있기 전 날이면 난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내일은 빡세겠구만.’ 다른 누구한테도 이러지 않았었다.”

번역 – 에펨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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