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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3번+PK 실축’ 게르트 뮐러 저주에 걸린 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2017/2018 라 리가 16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바르샤의 대승에도 불구하고 메시는 골대를 3번 맞추고 PK까지 실축해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현재 메시는 FC바르셀로나에서만 ‘525골’을 기록중이다. 메시는 단 한 골이면 게르트 뮐러가 가지고 있는 단일 클럽 최다골을 깰 수 있었다.

 
 

메시는 전반부터 수아레즈에 선제골을 도왔다. 이 어시스트 이후 골대를 3번이나 맞추며 ‘게르트 뮐러’의 저주에 걸렸다. 기록을 의시해서일까? 메시는 후반에 얻은 PK도 밋밋한 슈팅으로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결국 어시스트만 기록한채 경기는 끝났다. 이번 경기에서 단일 클럽 최다골 기록에 실패한 리오넬 메시.

말이 저주지, 이 저주도 축신 메시를 막지 못할듯하다. 아마 다음 경기에서 ‘게르트 뮐러’의 저주는 끝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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