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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국가대표 선수의 남몰래 선행 클래스 ㄷㄷㄷ

황희찬은 부상 복귀 후 유로파리그 경기와 리그 경기에서 연속골을 터트리며 개쩌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저 멀리 유럽 오스트리아에서만 개쩌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줄 알았는데, 황희찬은 우리나라에서도 남몰래 쩌는 활약을 하고 있었다.

황희찬은 독립구단 ‘TNT FC’를 남몰래 후원하고 있었다. 올해부터 매달 TNT FC의 선수들이 경기와 훈련시 마시는 생수를 사비로 지원했다. TNT FC에서 ‘드링크 워터’급 침투력을 보여주며 ‘식수’를 담당하다니 황희창 베품 클래스 쩌는 부분이다.

 
 

TNT FC 김태륭 단장은 “희찬, 진심으로 고맙다. 너가 보내준 생수는 우리 선수들에게 생명수가 된다.너의 승리를 나누어, 이들도 승리할 기회를 준것에 감사하다.”라고 TNT FC 드링크워터 ‘황희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TNT FC는 올해 조우진(K리그 챌린지 안산 그리너스), 여인혁(내셔널리그 김해시청) 등 7명을 프로 무대로 재기시키는 클래스를 보여주었다.

프로 축구선수에 도전하고 싶은 브로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클래스 쩌는 TNT FC가 12월 중순 2018년 선수단 구성을 위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한다.

프로 무대에 도전하고 싶은 브로들은 꼭 테스트에 참가해보길 !!

 
 
 

Categories:   아마추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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