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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이 경기날 벤치를 비운 이유

THE ONLY ONE. 축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 중 한 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 쓰고 알렉스 퍼거슨이라 읽는다.

Sir Alexander Chapman Ferguson, CBE. 전 축구 감독. 1986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을 맡고 있다가, 2012-13 시즌 끝까지 감독직을 수행하고 2013년 6월 30일 계약 종료일을 마지막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을 수행하는 동안 들어올린 트로피는 총 38개이고, 감독 커리어 전체로 본다면 50개가 된다. 그 중 들어보지 못한 유일한 트로피는 UEFA 유로파 리그 트로피일정도로 축구 감독으로서 들어올릴수 있는 거의 모든 트로피는 다 들어올렸다. 1999년 트레블을 이룬 업적으로 기사작위를 받아 알렉스 퍼거슨 경이 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자체 퍼거슨 감독은 맨유를 지휘하며 딱 3번 벤치에 앉지 못했다.

1. 아들의 결혼식 날

 
 

 

2. 와이프의 자매가 죽었을 때

 

3. 데 헤아를 영입하기 위해 스페인에 갔을 때

2010년 9월 스컨소프와의 칼링컵에서 당일 벤치를 비우고 스페인 발렌시아로 날아갔다.

스페인 발렌시아와의 챔피언스리그 대비 차원이라는 면목하에 발렌시아와 상대하는 AT마드리드의 골키퍼 데 헤아를 관찰하려는 의도였다.

퍼거슨 소개  – 나무위키
결혼식,장례식 이미지 – 글과 상관없음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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