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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난리난 러시아 월드컵 시뮬레이션 결과

지난 조 추첨 후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축구팬들 그리고 전문가들은 어떤 팀이 우승을 할지, 어떤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할지 등 많은 의견들이 오갔다.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소리에 질렸는지, 영국 언론 <미러>는 현실처럼 리얼하다는 축구 게임 ‘풋볼 매니저’ 시리즈를 만든 ‘인터랙티브사’에 월드컵 시뮬레이션을 요청했고, 이 결과를 보도했다.

영국 언론사인 만큼 잉글랜드 대표팀의 성적에 큰 비중을 둔 보도라 조금 짜증나는게 현실이지만 그래도 궁금하니까 한 번 봐보도록 하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시뮬레이션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은 벨기에, 튀니지, 파나마가 속한 G조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많은 축구팬들과 전문가의 의견처럼 튀니지와 파나마는 간단히 제압했고, 벨기에는 3:2로 간신히 이기며 조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토너먼트 16강 폴란드와의 경기에서는 해리 케인의 골로 1:0 승리,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네이마르가 이끄는 브라질에게 1-2로 패하며 탈락했다고 한다.

 
 

이 시뮬레이션 결과, 프랑스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팀이였다. 앙투안 그리즈만의 하드케리로 결승까지 어려움 없이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고 한다.

브라질의 네이마르는 5골을 넣으며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는데, 브라질은 4강에서 탈락했다.

결승전에서 그리즈만의 프랑스를 만나 패배한 리오넬 메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그리고 2018 러시아 월드컵 두 대회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래도 메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시뮬레이션에서 월드컵 최고의 활약으로 골든볼을 수상했다고 한다.

<미러>는 우리나라가 있는 F조의 경기 결과도 보도했다. 멕시코와 스웨덴의 경기 결과인데, 3:3 무승부 경기를 펼쳤다고 한다. 이 경기에서 치차리토는 후반 막판 ‘동점골’을 기록하며 멕시코를 패배에서 구출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기 결과, 호날두(a.k.a 우리형) 월드컵 근황 시뮬레이션 결과에서 기타 궁금한 사항은 따로 보도를 안해주니 알 수가 없다. 열심히 검색해서 만약 또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또 포스팅할게 시스&브로들.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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