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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수술대에 앉은 김병지

아이고 어쩌다가ㅠ

한국 축구의 전설 김병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타까운 사진을 올렸다.

교통사고로 허리디스크가 파열… 수술을 하게 됐다는 이야기.

왼쪽팔에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도 포함됐다.

김태륭, 박문성 해설위원 등 많은 이들이 안부를 묻고 있는 가운데, 병지형은 “다리에 마비가 왔는데 감각이 돌아오지 않네요”라는 대댓글을 달았다. 허리 디스크가 심하면 다리에 마비가 온다던데…

 
 

그와중에도 킥이 안되면 아이들을 못가르치게 된다며 걱정하는 병지형ㅠ

수술 잘 하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김병지는 한국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중 한명으로 꼽힌다.

1992년 울산 현대에서 데뷔해 포항 스틸러스(2001~2005),FC 서울 (2006~2008), 경남 FC (2009~2012), 전남 드래곤즈 (2013~2015)에서 25시즌간 뛰며 K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키퍼로 평가받고 있다.

1998년 K리그 플레이오프 울산 vs 포항의 경기에서는 K리그 최고의 골키퍼 필드골, 헤딩으로 득점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기도 했었다.

안타까운 소식은 야축동의 축지라퍼도 오른쪽 무릎 연골에 문제가 생겨서 내일 수술한다는ㅠ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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