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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이 극찬한 ‘오프 더 볼’ 마스터 박지성이 설명해주는 ‘오프 더 볼’

퍼거슨이 극찬한 ‘오프 더 볼 마스터’

 

오프 더 볼의 종류는 두가지 !
1.내가 받을 것
2.동료를 위한 것

 

지공 상황에서 왼쪽 윙어로 나왔을 때, 볼을 받으러 나오면 윙백이나 측면 공격수가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고..

 

 
 

중앙 미드필더가 공을 잡았을 때는 내가 있는 쪽을 바라보면 일단 침투

수비수는 내가 미드필더와 눈이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모른다고 한다.  해버지 자신도 사실 모른다고..

 

침투하는 나를 잡고자 수비수가 따라오면 오프사이드 라인이 깨져버린다고…

 

역습 상황에서는 내가 직선으로 달리지 않고, 사선으로 달려버리면 드리블 치고 오던 우리팀 선수가 패스해줄 수도 있고 빈 공간(아래쪽)으로 칠 수도 있어서 옵션이 생긴다고…

지느님의 더 자세한 오프 더 볼 설명과, 전설의 챔스 첼시 전 썰까지 들을 수 있는 풀버전은 밑에 남긴다. 영상을 보면 좋은곳에 쓰인다고 하니 우리 시스&브로들 축구도 배우고 좋은일도 하자 !

움짤 출처&설명 – 에펨코 [아장아장아자르]

 
 
 

Categories: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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