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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주 지진, 이번 포항 지진에 리버풀 FC가 남긴 글

지난해 9월 한반도에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진도 5.8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EPL 리버풀FC는 페이스북을 통해 안부의 글을 남겼었다.

리버풀FC는 지난해 경주 지진 당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한국 팬 여러분 다들 무사하신가요?”라는 피드를 남겼었다. 피드와 함께 “한국에 있는 모든 분들이 괜찮기를 바란다”는 댓글도 남겼었다.

안부의 피드 와중에 베댓은 임펙트 쩔었는데, 그 유명한 전설의 ‘니골덜’ 이다.

“니들 골망보단 덜흔들림”

약 1년 정도가 지났고, 오늘 포항에 진도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11월 15일)도 포항에 두 번째 지진이 났고, 서울에는 여진이 진행중이다.

포항에 있는 브로들 제발 아무일 없길 바란다.

지난 경주 지진에 이어 리버풀FC 공식 페이지는 지진이 발생한 포항 그리고 대한민국에 있는 시스&브로들을 위해 안부의 글을 남겼다.

안부의 글과 함께 “수능 응원메세지 적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ㅠ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안부의 글도 역시나 드립이 이어졌고, 베댓이 웃프다.

‘축모어’ 웃긴데 자꾸 계속되는 지진 때문에 웃기가 힘들다…ㅠㅠ

부디 포항 그리고 우리나라에 큰 일 없이 이번 지진이 마무리되길 바란다.

 
 
 

Categories: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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