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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빛났던, 대구 데 헤아vs 노헤어

빛문성: “얼굴은 안 그런거 같은데요”

경기는 1대 1로 끝났다.

전반전에는 오늘 A매치 데뷔전이었던 대구 데 헤아, 조현우의 선방이 빛났다.

선방도 좋았지만 첫 A매치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짧게 짧게 연결하는 모습이 인상적.

 

후반전에는 세르비아의 마르코 드미트로비치의 독무대

오늘의 주인공이었다.

급하게 생긴 별명. 노이어말고 노헤어 ㅠㅠㅋㅋㅋ 웃픈 별명.

 

스페인의 SD 애이바르에서 뛰고있는 25세의 골키퍼는 머리가 조금 까져서 박문성 해설위원이 농담을 하긴 했지만, 정말 좋은 선방을 선보였다.

손흥민의 골을 다 막아버리며 손흥민을 오래간만에 안날나게 만들어 버렸다.

손흥민은 “탄식 해트트릭”을 기록.

 

[경기 하이라이트]

경기가 끝나고 손흥민이 골키퍼 혼내러 가는 모습 ㅋㅋㅋㅋ

“친구야, 거 한골 정도는 먹혀도 되는 부분 아니었냐”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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