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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60년 만에 월드컵 진출 실패 후 감독 ‘벤투라’의 막말 수준 ㄷㄷㄷ

이탈리아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2차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 스웨덴과 플레이오프 1,2차전 합계 1무 1패를 기록하며 60년 만에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이탈리아의 월드컵 진출 실패가 확정된 후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 ‘벤투라’의 막말 인터뷰가 이탈리아 국민들 그리고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혈압을 거의 폭발 시키고 있다.

다들 ‘협압주의’ 하시고~ 이탈리아vs스웨덴 플레이오프 2차전 후 ‘벤투라’ 감독의 인터뷰 들어간다.

“(프레스 컨퍼런스에)늦어서 미안해. 같이 일했던 모든 선수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사하느라 그랬다”

“아주리의 일원이었다는 것이 자랑스러워. 그리고 캄피오네들과 같이 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실망스럽다. 대표팀이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기 때문이야. 산 시로의 관중들은 우리를 마지막 순간까지 도왔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다”

 

(벤투라가 사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나 사퇴 안해. 회장이랑 얘기를 아직 안해봤다”

(또 사퇴 질문에)
“사퇴? 아직 협회랑 얘기를 안해봤다니깐. 타베키오(협회 회장)와 수뇌부들이 결정할 일이야”

(이탈리아가 60년만에 월드컵에서 탈락했는데, 이에 대해 사과하냐고 묻자)
“결과에 대해선 미안하다. 근데 노력에 대해선 아니다. 아, 물론 결과가 중요하긴 하다”

(부폰, 키엘리니, 데 로시가 국대 은퇴 선언한 것에 대해 묻자)
“어차피 이번 월드컵 끝나고 다 은퇴할거 알고 있지 않았냐? 월드컵은 그 세 명의 것만이 아닌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의 것 이다”

인터뷰 출처 – 풋볼 이탈리아

번역 – FM코리아 [Juve#FC]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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