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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를 울린 티테 감독의 인터뷰

자신을 지지해주는 감독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듯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로 가면 모든 것이 행복할 줄 알았겠지?

하지만 상황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카바니와의 충돌, 감독과의 불화설, 특권에 대한 선수들의 불만 등

이런 네이마르에게 팬들과 언론은 호의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브라질의 티테 감독은 네이마르를 지지했다.

 

결국 네이마르는 울음을 참지 못했다.

 

[인터뷰 영상]

멋진 감독이다. 인간에 대한 좋은 철학을 가진 감독 같다.

퍼거슨이 예전에 칸토나가 망나니 짓을 하고 다녀도 쉴드치며 좋은 선수를 만들었던 것처럼.

다른 건 모르겠지만 경기장에서 네이마르가 했던 행위들에 대해서 쉴드쳐줄 생각은, 나는 없다. 분명 탐욕스러웠고 아무리 좋게 보려고해도 훌륭해보이지 않았던 점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아직 어리니깐. 뭐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욕심은 누구나 있으니깐, 앞으로 좋은 행동을 하면 더 좋아할 수 도 있지 않을까?

아직 어린 선수기 때문에 갖고 있는 재능을 잘 살려 더 좋은 선수가 됐으면 하는 바람.

이번 상황들이 네이마르를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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